[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 = 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쿠바와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의 2차 평가전 1회 말 2사 1루에서 한국 양현종이 2루타를 허용해 주자 2,3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
전날 1차전에서 쿠바에 6-1로 승리를 기록한 한국은 2차전도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28일에는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다음달초 상무, 경찰청과 평가전을 가진 뒤 6일부터 공식 1라운드에 들어간다. A조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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