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현대건설 여자배구단 양철호(43)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22일 “양철호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심사숙고 끝에 양 감독의 의사를 존중하고 후임 감독을 물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정규리그 30경기 14승 16패(승점 41점),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현대건설 여자배구단 양철호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사진=MK스포츠 DB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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