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천정환 기자] 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6차전 경기가 벌어졌다.
5차전까지 벌어진 챔피언결정전은 안양 KGC가 3승 2패로 앞서있다. 안양 KGC가 우승하면 팀 창단 후 첫 '통합 우승'이 된다.
KGC 테일러가 드리블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