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일 NC전 홈경기 시구자로 가수 소미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가 오는 4일(목) NC 다이노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가수 소미를 승리기원 시구자로 선정했다.

JYP 출신의 소미는 지난 16년 7월 LG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현재 ‘언니들의 슬램덩크2’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가수 소미(사진)가 4일 잠실서 열리는 LG와 NC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 사진=MBN스타
가수 소미(사진)가 4일 잠실서 열리는 LG와 NC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 사진=MBN스타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