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2회 마포서서울JC배’…영동중 6-7 성남중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문상혁 기자] ’풀뿌리 야구’ 사진으로 야구를 보다.

지난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제38회 서울특별시장기 중학교 야구대회’ 겸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가 펼쳐졌다.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8강 4번째 경기는 영동중과 성남중이 격돌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성남중이 영동중의 추격을 뿌리치고 7-6 승리를 거뒀다.

사진설명
영동중과 성남중의 8강전은 매우 치열했다.
사진설명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 성남중은 4회까지 매 이닝 득점했다.
사진설명
영동중 투수 홍승표가 4회말 역투했다.
사진설명
팽팽한 기운이 감도는 투수와 타자의 대결.
사진설명
응원 중인 성남중 선수들.
사진설명
영동중은 3-7로 뒤진 6회초 반격에 나섰다.
사진설명
영동중은 만루 기회를 얻었다.
사진설명
영동중은 6회초 2점을 땄지만 역전까지 만들지 못했다.
사진설명
영동중의 더그아웃. 7회초 1점차까지 쫓았으나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사진설명
경기가 끝난 후 양팀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했다. [mshmkpress@naver.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