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유격수로 나선 김재호, 복귀 신고포…시즌 5호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 김재호(32)가 1군 복귀 후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재호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재호는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첫 번째 타석서 상대투수 임기준의 6구째 127km 슬라이더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김재호의 시즌 5호. 지난 7월13일 넥센전 이후 14경기 째 만이다. 허리통증으로 말소된 뒤 복귀한 8월15일 이후 첫 번째 홈런이기도 하다.

김재호(사진)가 18일 잠실 KIA전서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김재호(사진)가 18일 잠실 KIA전서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