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양현종 스마트기기는 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통신 기능이 있기에 논란이 됐다.
2017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생중계로 더그아웃의 양현종이 스마트기기를 착용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양현종은 심장 박동이나 바이오리듬 확인 등 건강 관련 기능을 활용하고자 해당 제품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양현종 스마트기기는 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통신 기능이 있기에 논란이 됐다. 사진=SBS 생중계 화면
그러나 전화 발신자와 문자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기기이므로 규정 위반에 해당한다. KBO 차원의 제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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