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케이트 업튼 웨딩사진 공개 공개는 7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이뤄졌다.
케이트 업튼은 웨딩사진 공개와 함께 “가장 친한 친구 저스틴 벌렌더와 결혼한 나는 운이 좋다”라는 글을 SNS에 남겨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저스틴 벌렌더는 2011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MVP와 사이영상(최고투수상)을 석권했다. 2015년부터 5시즌 동안 연봉 2800만 달러(311억 원), 총액 1억4000만 달러(1557억 원)가 보장된다.
케이트 업튼 웨딩사진 공개는 7일 SNS를 통해 이뤄졌다.
2017 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저스틴 벌렌더는 휴스턴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주도하여 MVP에 선정됐다.
케이트 업튼은 수영복 기획 간행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 슈트 이슈’의 2012·2013·2017년 표지에 등장한 인기 모델 겸 여배우다. 미국 문화·패션 월간지 ‘배너티 페어’의 100주년 발행물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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