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최근 타격감이 좋은 김주찬(37·KIA)이 시즌 5호 홈런을 신고했다.
김주찬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1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렸다.
0-6인 6회초 1사에서 타석에 선 김주찬은 두산 선발 장원준의 141km 속구를 공략해 좌월 홈런을 신고했다. 시즌 5호. 비거리 115m.
김주찬의 홈런으로 KIA는 5점차로 좁혔다. 점수는 1-6.
김주찬이 장원준을 상대로 솔로포를 터뜨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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