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송이(34·KGC인삼공사)가 골프선수 최나연(31)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송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30대 여성의 생각은 대부분 비슷하다. 고민거리도,관심사도!!! 결론은.... 여행을 떠나자 ㅋㅋ(크로아티아로...)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을 올리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미녀 골퍼 최나연과 언니 한유미(36·배구 해설위원)가 나란히 찍혀 있다.
한송이(좌측)가 언니 한유미(가운데), 골퍼 최나연(우측)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한송이 인스타그램 미녀 배구선수로 이름난 한송이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5대 얼짱’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한송이와 함께 수영선수 정다래, 리듬체조 손연재, 바둑 이슬아, 당구 차유람이 이름을 올렸다.
2017년에는 배우 조동혁과의 연애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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