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주찬 선발라인업 복귀…최형우 DH, 이범호 3B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전날(15일) 아쉽게 끝내기 패배를 당한 KIA 타이거즈. 라인업에 다소 변화가 생겼다.

KIA는 16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주말시리즈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최근 3연패 늪에 빠진 상황. 여기에 전날 경기는 9회초 극적인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나 이내 9회말 실점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하루가 지난 16일, 라인업은 소폭 변했다. 우선 전날 대타로 출전해 멀티히트를 기록한 김주찬이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최형우는 좌익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외야는 이명기(좌익수)-버나디나(중견수)-박준태(우익수)가 이름을 올렸다. 안치홍과 최원준(유격수)이 키스톤콤비를 형성하고 선발 포수마스크는 김민식이 쓴다. 이범호가 3루수로 출전한다.

전날 경기 선발에서는 빠졌던 김주찬(사진)이 16일 LG전서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MK스포츠 DB
전날 경기 선발에서는 빠졌던 김주찬(사진)이 16일 LG전서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