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무사 2루에서 넥센 장영석이 대타로 나와 2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LG는 상승세를 몰아 넥센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넥센은 LG전 대패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