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유강남(26·LG)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유강남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기록했다. 3회초 2사 1루에서 최원태의 투심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2경기 연속 홈런.
유강남의 홈런으로 LG는 팀 4만1000안타를 달성하기도 했다.
LG는 3회말 7-1로 앞서고 있다.
유강남이 19일 고척 넥센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