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포츠토토가 발매시스템 종합 점검을 마치는 6일부터 발매 재개에 들어간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6일(월) 오후 2시부터 ‘발매시스템 종합 점검’으로 인해 일시 중단됐던 토토 및 프로토 상품의 발매 업무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8월1일부터 5일간 중지됐던 환급 및 환불 업무의 경우 발매 재개보다 다소 앞선 6일(월) 0시부터 정상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케이토토는 지난 7월 30일부터 ‘스포츠토토 발매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종합 점검’을 위해 불가피하게 발매 및 환급, 환불 업무에 대한 일시 중단을 시작했다. 케이토토에서는 이 기간 동안 시스템 운용장비의 구동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노후화된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해 앞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발매중단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을 인내하며 스포츠토토를 기다려준 스포츠팬 및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며, “앞으로도 케이토토는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쾌적한 구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발매재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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