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LG 트윈스 선수단이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실시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3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새 외국인 켈리가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LG 트윈스 선수단은 25일 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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