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개인 문제`로 제한 명단행...징계는 아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츠버그)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자리를 비웠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24일(한국시간) 최지만이 '개인 문제'를 이유로 제한 명단(restricted list)에 올랐다고 전했다.

어떤 개인 문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전한 탬파베이 타임스의 레이스 담당 기자 마크 톱킨은 이번 문제가 징계 문제는 아니며, 개인적인 일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1~2일 정도면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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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종아리 부상으로 최근 두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부상자 명단'이 아닌 '제한 명단'에 올랐다는 것은 종아리 부상 이외에 다른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 최지만은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타율 0.286 출루율 0.387 장타율 0.444 1홈런 6타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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