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5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형우는 5월 한 달 간 27경기에 출전해 100타수 32안타(5홈런) 14타점, 16득점 타율 0.320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최형우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KIA타이거즈 최형우.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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