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리그에서 연일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는 ‘황소’ 황희찬의 활약상을 국내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SPOTV) 측은 “오는 14일 밤 12시 잘츠부르크 대 하르트베르그 경기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를 라이브로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희찬은 올 시즌 리그 6경기, 컵대회 1경기 총 7경기에 출전해 4골 7도움으로 물오른 득점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잘츠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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