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가 19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7238야드)에서 열렸다.
박상현이 5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와 일본프로골프(JGTO) 아시안투어 등 3대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대회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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