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게로 `이번엔 안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LG 페게로가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키움은 토종 에이스 최원태가 선발로 나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2패 뒤 1승을 거두며 반격에 나선 LG는 임찬규 카드를 꺼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