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욱, 양보란 없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옥영화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 대표팀이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경기를 가졌다. 한국 정태욱이 우즈벡 수비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U-22 축구 대표팀 김진야(인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송범근(전북) 등 프로 선수들이 26명 엔트리에 이름이 올랐다. 한편, 김학범호는 10월 14일 충남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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