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토마스, 월드 클래스의 팬서비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10번홀 티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3라운드가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저스틴 토마스는 중간합계 15언더파를 기록,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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