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원 `볼 판정 아쉬움에 털썩 주저앉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SK 선발 문승원이 4회말 2사 키움 박동원을 상대하면서 볼 판정 아쉬움에 그라운드에 힘없이 주저 앉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