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의정부)=천정환 기자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이 세트 스코어 3-2(25-19 25-27 18-25 25-22 15-11)로 승리하고 4연패에서 벗어나며 4위에 올랐다.
치어리더 배수현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응원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프랜차이즈 치어리더로 활동중인 배수현은 여러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며 '머슬퀸'에 등극하기도 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