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치어리더 이유정이 27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 경기에서 섹시한 블랙의상으로 강렬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전자랜드가 김낙현(26점), 모트리(23점), 이대헌(21점)의 활약속에 90-82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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