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프로야구 최초 인스타그램 스티커 출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KBO리그 10개 구단 중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스티커(GIF)를 출시한다.

인스타그램 스티커는 '움짤'이라고 불리는 영상 파일 기반의 스티커다. 인터넷 콘텐츠에 익숙한 젊은 팬들을 위해 제작됐으며, 인스타그램 스티커를 골라 감정이나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2일 박병호(35), 서건창(32) 등 7명의 선수와 3개의 로고 스티커가 먼저 공개되고, 이달 중순 모든 스티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료=키움 히어로즈 제공
자료=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용 방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에서 원하는 선수 스티커를 검색하면 된다. 키움히어로즈 인스타그램 스티커 제작 과정에 대한 자세한 영상은 키움히어로즈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o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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