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 KBS N 오효주 아나운서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오효주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아이러브베이스볼’ 진행을 통해 많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 진행과 더불어 프로야구, 프로배구 현장 리포팅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효주 아나운서는 “키움히어로즈 시구자로 선정돼 영광이다. 키움히어로즈 젊은 선수들의 등장과 성장이 흥미로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팀이다. KBS N 해설진의 코치를 받아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KBS N 오효주 아나운서가 23일 키움과 NC전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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