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LG가 7개의 홈런을 폭발시키면서 14-1 대승으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김현수가 2개, 이형종도 2개, 문보경, 채은성, 정주현이 각각 하나씩 홈런을 치면서 7홈런을 합작했다. 선발로 나선 임찬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멀티홈런 포함 3안타 7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LG 이형종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