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위로하는 브라질 절친 [MK포토]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경기가 6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은 세계랭킹 2위 브라질에 0-3(16-25, 16-25, 16-25)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오는 8일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김연경이 경기를 마치고 브라질 나탈리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