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벨 감독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요?` [MK포토]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데이빗 벨 신시내티 감독이 1회초 앨런 포터 3루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 신시내티가 7-4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시즌 64승 55패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61승 5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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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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