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강백호 `창단 첫 통합우승이다` [MK포토]

프로야구 막내구단 KT가 창단 8년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KT는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두산과의 경기에서 8-4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으로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4연패를 당한 두산은 KBO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대기록에 만족해야만 했다.

창단 첫 통합우승을 확정한 KT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