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민-양효진 `대역전승이 보인다` [MK포토]

현대건설이 풀세트 혈투끝에 GS칼텍스를 꺾고 14연승으로 여자부 역대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야스민(31득점)과 양효진(15득점), 정지윤(15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2(16-25, 19-25, 25-21, 25-20, 15-13) 대역전승을 거뒀다.

현대건설 야스민이 득점에 성공한 후 양효진과 기뻐하고 있다.





[장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