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연이 정규 3집 활동 목표를 언급했다.
태연은 14일 오후 열린 정규 3집 ‘INVU’(아이앤비유)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의 저를 남기고 싶었고,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2021-2022년 저의 현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지금 제가 꽂혀 있는 것과, 지금 제가 생각하는 것을 남기고 싶었다. 그걸 함께 공감했으면 하는 게 저의 목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가수 태연이 정규 3집 활동 목표를 언급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어떻게 이번 앨범을 통해선 그런 목표가 있고 큰 저의 목표도 비슷하다. 어쨌든 듣는 이들이 많을 텐데 한 분 한 분 공감할 수 있는 게 저의 큰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태연은 “그만큼 제가 수많은 활동을 해야겠죠?”라며 애교 섞인 웃음을 보였다.
태연의 정규 3집 ‘INVU’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INVU’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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