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되니 역시 핑크핑크한게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브라톱에 핑크톤의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은근하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한예슬은 고양이를 빼닮은 눈매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 구독자 78만여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