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데뷔 2주년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찬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 어느덧 데뷔 2주년을 맞게 되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2년 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찬스(팬클럽 이름)여러분들 사랑한다”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소파에 살짝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턱을 치켜올리며 시크한 포즈를 취해 시선이 끌린다. 한편 이찬원은 2020년 3월 종방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 영탁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후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 중이며, 오는 29일 방송되는 ‘빽 투 더 그라운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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