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도어의 호쾌한 타격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더블헤더 첫 경기가 열렸다.

메츠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타격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3-2로 이겼다.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3점을 뽑으며 슈어저에게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패전을 안겼다.

이날 양 팀 선수들은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특별 모자와 장비를 착용하고 경기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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