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권인하가 건강관리 비법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권인하, 김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인하는 “나름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 버텨야 하니까. 소리를 잘 내려면 근력이 있어야 해서. 최대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현정 권인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에 김태균은 “남자들이 나이가 들면서 멋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분이 권인하 선배님이다”라고 극찬했다. 김현정은 “제가 세 분의 공통을 봤다. 몸이 다 좋다. 몸만 보면 나이를 모르겠다. 다들 20대인 것 같다. 다들 관리를 잘하셨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며칠 연달아 운동하길 잘했다. 세 명에 포함돼서 좋다”라며 웃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