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 ‘승리의 주역’ [MK포토]

19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가 SK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대성과 은도예, 벨란겔, 정효근, 할로웨이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1-76으로 승리했다.

이대성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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