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 찾은 이정후 ‘최준용 유니폼 들고 응원’ [MK포토]

25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 이정후가 김재현과 함께 농구장을 찾아 SK 최준용의 유니폼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삼성은 SK를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