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냐 ‘고개 갸우뚱’ [MK포토]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팀 순위 공동 1위에 오른 LG는 시즌 2승 1패를 기록 중인 ‘토종 에이스’ 김윤식이 선발로 나섰다. 한화는 시즌 3승 3패를 기록 중인 페냐가 선발 등판 했다.

6회말 2실점을 허용한 한화 페냐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LG는 25승 1무 14패(승률0.641)로 SSG와 함께 팀 순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한화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3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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