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빵이 아빠’ 김영훈 “반려동물 키우면서 일상 바뀌었다”[MK★사소한 인터뷰]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이제는 ‘가족’이라고 여길 만큼 반려동물은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은, 반려인에게 반려동물은 늘 자랑거리이자 사랑덩어리인데요. 스타들의 가족 또는 친구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집자 주>

[MK★펫터뷰-김영훈 편]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서 여성들에게 숨 쉬듯 플러팅을 하며 시청자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 남자. 사실은 이태원 딸바보다. 반려견 ‘몰빵이’의 가족이자 친구, 개아빠인 배우 김영훈은 SNS 계정을 따로 운영할 정도로 ‘몰빵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쏟고 있다.

누구보다 몰빵이에게 진심인 그는 “몰빵이는 정말 저에게 주는 게 많은 친구다. 말은 못 하지만 나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고 애틋함을 드러내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늘 반려동물에게 이로운 존재가 되기 위해, 반려인으로서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영훈은 “(반려동물 양육에 있어) 신중했으면 좋겠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배우 김영훈이 MK스포츠와 펫터뷰를 진행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 반려동물의 이름은? 또 이름의 뜻이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몰빵이, 여자아이다. ‘내 사랑을 몰빵한다’ ‘올인한다’는 뜻이다. 제 이름이 김영훈이지 않나. 되게 평범한 이름이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강아지를 데리고 왔을 때 예쁜 이름을 붙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한 번 들으면 안 잊어버리고 쉽게 기억될 수 있는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몰빵이’라는 이름을 과감하게 지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