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10 15:25:44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알칸타라, 삼성은 최채흥이 선발로 나섰다.
4회초 무사 1,2루에서 삼성 이재현이 두산 허경민의 땅볼을 병살로 연결하고 있다.
두산은 58승 1무 57패로 팀 순위 6위, 삼성은 51승 1무 68패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과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8승 5패로 두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