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오늘은 내가 운전기사’ [MK포토]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에서 키움히어로즈가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선수들을 이동시키기 위해 직접 카트를 운전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 미국으로 출국한 키움 선수단 총 46명은 현지시간으로 2월 14일까지 애리조나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대만으로 이동,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원기 감독

[스코츠데일(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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