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추리반3’ 여전한 케미스트리→역대급 스케일까지 ‘핵심 포인트’ 공개 [MK★TV컷]

‘여고추리반3’가 추리반 멤버들의 송화여고 전학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선정했다.

오는 26일 낮 12시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는 무서운 저주가 떠도는 학교로 전학 간 추리반 학생들이 학교에 숨겨진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욱더 거대한 사건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송화여고에서 다이내믹한 사건을 맞닥뜨리는 가운데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여고추리반3’가 추리반 멤버들의 송화여고 전학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선정했다. / 사진 = 티빙
관전 포인트 1. 긴 방학을 지나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약 2년 만에 뭉친다. 설렘과 기대를 안고 등장한 추리반 멤버들은 만나자마자 반가움과 디스를 오가며 여전한 찐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특히 새로운 학교인 송화여고로 향하며 <여고추리반3>에서 담당할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지금까지의 활약을 토대로 색다른 역할을 맡게 되는 멤버가 있다고 해 흥미를 돋운다.

관전 포인트 2. 세계관+스케일+공포감 모두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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