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최강자 아모띠 ‘시타를 보여줄게’ [MK포토]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롯데 이민석, LG 엔스가 나섰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 2 우승자인 유튜버 아모띠가 시타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