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데뷔 3년만 해체…손동표는 개인 활동 계속(전문)[공식입장]

그룹 미래소년이 데뷔 3년 만에 해체한다.

9일 미래소년 소속사 DSP미디어는 “당사와 미래소년 멤버 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은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손동표는 DSP미디어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그룹 미래소년이 데뷔 3년 만에 해체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먼저 미래소년(MIRAE)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래소년의 그룹 활동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사와 미래소년 멤버 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은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룹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손동표는 DSP미디어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