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보기 싫어서’ 측 “변우석, 감독과의 인연으로 특별출연 성사” (공식입장)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출연한다.

tvN,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측은 30일 오후 MK스포츠에 “변우석이 김정식 감독와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해 보기 싫어서’의 김정식 감독과 변우석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출연한다. / 사진=천정환 기자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류선재 역을 열연을 펼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은 물론이고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바쁜 스캐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9월 일본 팬미팅도 예정돼 있다.

한편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 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신민아와 김영대가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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