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홍지윤과 치열한 투표 경쟁 끝에 K탑스타 1위 ‘재탈환’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1위를 재탈환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집계된 43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김의영은 홍지윤과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상황. 지난주 1위 자리를 홍지윤에게 내어줬던 김의영은 43회차에선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자랑했다. 홍지윤은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송가인에게 돌아갔다.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1위를 재탈환했다. 사진=K탑스타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김의영은 이후 ‘너잖아’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알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디알뮤직 측은 “김의영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다. 김의영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활약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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