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개구리 번트’의 주인공이자 1990시즌 LG 트윈스 우승 주역 김재박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