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0승 달성한 KIA 이범호 감독 [MK포토]

1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9-5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통산 200승을 달성한 KIA 이범호 감독이 주장 나성범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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